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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일지] 25년 8월 12일, 오늘 기분은 구름 많음(인생에 꼭 필요한 명언 모음 七) 본문

[하루 일지] 매일매일

[하루 일지] 25년 8월 12일, 오늘 기분은 구름 많음(인생에 꼭 필요한 명언 모음 七)

Day Word 2025. 8. 12. 22:14

새벽 5시 40분에 눈이 떠졌다. 조금 더 게으름을 피우다 잠이 안 와서 일어나 책상에 앉았다.
오전 6시 나중에 영상에 쓸 음원들을 유튜브에서 다운로드 했다.

오전 7시 부담스럽지 않게 아침을 먹었고
오전 8시 20분 학원을 가기 위해 버스를 탔다.

오전 8시 50분 학원에 도착하여, 어제 배운 것들을 복습했다.

오전 9시 10분 진도가 나가면서 난이도가 점점 높아짐을 느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는 할 만 했다.

오후 1시 어제 휴무일이라서 먹지 못했던 식당에 가서 밥을 먹었다.

점심식사

뷔폐집인데 가격도 8,000원이고, 음식 맛도 괜찮아서 당분간 점심식사는 이곳에서 할거다.

최대한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무기질이 고루 갖추어지도록 잘 담아서 먹어야겠다.

 

오후 2시 오늘은 프로미어프로가 아닌 어도비의 일러스트를 배웠다. 그림에는 워낙 소질이 없어서 두려움이 있었는데, 오늘은 그냥 도형 그리기 밖에 안해서 그나마 따라갈 수 있었다. 그래도, 처음 배우는 거라서 아직은 어색했다. 만지다 보면 익숙해지겠지?......

오후 5시 오늘 선생님께서 처음으로 영상관련 숙제를 내주셨다. 처음에는 쉽게 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했는데, 역시나 오만한 생각이었다. 굉장히 손이 많이 갔고, 힘들었다. 다 끝내지 못하고 결국 내일로 미루고 말았다. '배움이란, 쉽지 않구나!' 라고 속으로 탄식했다.

저녁 6시 피트니스 센터에서 가슴 운동을 했다. 예전과는 다르게 갑자기 몸이 피곤했다. 인바디를 해보니 살도 빠지고, 근육량도 빠졌다. 공부 때문인가?

저녁 8시 20분 집에 도착해서, 저녁을 먹었고, 아무생각 없이 유튜브를 봤다. 자주 보는 채널은 개그 유튜브 그리고 요새 빠진 영상은 치어리더 분들이 야구장에서 춤을 추는 영상이다. 지금까지 본 적이 없는데, 갑자기 내 유튜브 알고리즘에 왜 뜬걸까? 그리고, 나는 그걸 왜 본 걸까? 중독이다......시간은 금인데, 금을 그냥 버릴텐가? 정신 차리자!

저녁 9시 30분 정신을 차리고, 블로그에 글을 쓰고 있다.

 

매일매일 되풀이되는 날이지만 잠깐의 휴식, 달콤한 급여

그리고 언젠가 더 자유로워질 것이라는 막연한 꿈 때문에

그런대로 만족할 만하다고 느끼며 살고 있다면

과연 노예의 의식과 뭐가 다를까?    - '나는 길들여지는 것에 반대한다' 중 -

 

유혹을 이겨 낸 기억보다 만족스러운 기억은 없다.    - '콘텐츠의 신' 중 -

 

5년 후 오늘, 당신은 어디에 있을 것인가?

5년 후 오늘, 당신은 어떤 사람들과 함께 있을 것인가?

5년 후 오늘, 당신은 무엇을 하고 있을 것인가?    - '내 인생 5년 후' 중 -

 

무슨 일을 하든지 그 자체를 즐기라

배를 곯을지언정 의미 없는 일을 하지 마라

돈만을 위하여 일하는 사람은 영혼을 잃기 쉽다.

명예를 구하여 일하는 사람은 기쁨을 잃기 쉽다.

권세를 탐하여 일하는 사람은 친구를 잃기 쉽다.

자기가 사랑하는 일을 하고, 일을 위하여 일하라

그러면 나머지 것들은 저절로 따라올 것이다.    - '잊혀진 질문' 중 -

 

과거를 가슴에 담아둘 필요는 없습니다.

후회스러운 과거라면 교훈 삼아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도록 현재를 더 잘 살면 되고,

좋았던 과거라면 현재를 살아가는 에너지로 삼으면 됩니다.    - '공병호의 우문현답'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