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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일지] 25년 8월 23일, 오늘 기분은 맑음(제미나이의 도움을 받아서) 본문

[하루 일지] 매일매일

[하루 일지] 25년 8월 23일, 오늘 기분은 맑음(제미나이의 도움을 받아서)

Day Word 2025. 8. 23. 21:25

오전 6시 눈을 떴다.

 

What you're not changing, you're choosing

(바꾸지 않는다면 그건 결국 네 선택이다.)

You got something in your life you complaining about

(네 삶에서 불평하는 무언가가 있는데도)

and you not changing it

(그걸 바꾸지 않는다?)

Could be your relationships, your body, your health, your job

(그게 인간관계일 수도 있고, 너의 몸매나 너의 건강, 너의 직장일수도 있어)

You're choosing it

(그렇게 살기로 선택한 거야)

 

오후 2시 피트니스 센터에서 윗가슴 운동과 어깨 운동을 했다.

나머지 시간은 취직을 위한 자기소개서 작성을 하는데 시간을 보냈다.

솔직히 말하면 나는 AI를 잘 활용하지 않는 사람이다. AI TOOL을 활용하면 모든 결과물들이 사람의 향기가 나지 않기 때문이다. 놀라운 결과물이 나올지라도 그건 더이상 인간의 노력에 의한 작품이 아니게 되기 때문이다.

그런데, 오늘 자기소개서를 쓰면서 나의 생각이 바뀌었다. 세 개의 주제를 가지고 자기소개서를 작성해야 했는데, 아무리 작성해도 뭔가 부족했다. 열심히는 썼지만, 잘 쓰지는 못한 느낌을 받았다. 그리고, 가족들도 똑같이 느끼고 있었다.

결국, 구글 제미나이의 도움을 받았다. 결과는 대만족이었다. '이래서 AI TOOL을 쓰는구나' 깨달았다.

 

AI TOOL을 잘 쓰는 TIP이 있다면, 나를 정의하라는 것이다.

예를 들어 처음 문장은

 

'나는 티스토리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 작가 지망생입니다.' 또는

'나는 5년간 공무원으로 일한 경험이 있는 생산직 취업을 준비하는 취업준비생입니다.'

 

그리고 나서

 

'사람들에게 위로를 주는 명언에 대한 책을 쓰고 싶습니다. 아래 초안을 올립니다.'

 

하고 지금까지 썼던 초안의 글을 복사해서 붙여넣으면 의견을 준다.

 

그 의견이 예전에는 구체적이지 않고, 전문적이지 않았는데, 지금은 정말 구체적이고 전문적인 의견을 제시해준다. 그리고, 자체 수정한 내용까지 제시해준다.

 

AI 찬양론자까지는 아닐지라도 AI의 필요성에는 공감하다.

 

회피하는 한 두려움은 영원하다.

기다리는 한 기회는 달아난다.

한 번 부닥쳐보라    - 법구경 -

 

여러분의 시간은 한정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다른 사람의 삶을 따라 시간을 낭비하지 마십시오.

가장 중요한 것은 가슴과 직감을 따르는 용기를 갖는 것입니다.    - 스티브 잡스 -

 

인간은 항상 시간이 모자란다고 불평하면서

마치 시간이 무한정 있는 것처럼 행동한다.    - 세네카 -

 

비관주의는 기분의 산물이고

낙관주의는 의지의 산물이다.    - 알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