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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Word

[책 추천] 세상 모든 책들(니체, 세상을 넘어 나만의 길을 가다) 본문

[책 추천] 세상 모든 책들

[책 추천] 세상 모든 책들(니체, 세상을 넘어 나만의 길을 가다)

Day Word 2025. 2. 7. 21:54

세상이 정해놓은 길이 아닌

자신의 길을 가는 것이

우리가 이 세상에 온

이유입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철학자가있습니다.

그의 이름은

'프리드리히 니체'입니다.

 

'신은 죽었다.' 라는 말로도

유명한 그는

관행적인 모든 것들을

과감하게 탈피한 삶을 통해

오늘날까지 모든 이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고 있죠.

 

오늘은 '프리드리히 니체' 대한

책을 추천하려 합니다.

 

책의 이름은

'니체, 세상을 넘어 나만의 길을 가다'입니다.

 

이 책은 2016년 10월 28일에 발행되었고

저자는 최강순입니다.

(책은 네 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고, 총 235 p.g. 입니다.)

 

모든 철학자들의 관한 책들

그들이 집필한 책들은

대게 난해하고 이해하기 어렵죠?

 

하지만, 이 책은 뭔가 다릅니다.

 

니체의 삶과 철학에 대해서

정말 쉽고, 재밌게 설명하고

의미있는 교훈도 도출할 수

있습니다.

 

한 마디로

쉽고, 재미 있으며

다 읽었을 때

한 층 성장한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니체를 알고는 싶지만

지금껏 알 수 없었던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책은 독자들에게 말합니다.

 

타인이 강요하는 절대가치를

파괴하라고

 

니체가 말한 '신은 죽었다'는 뜻은

타인이 만든 절대가치를 과감하게

깨뜨리라는 뜻입니다.

 

오늘날

학생들에게는

공부가 절대  가치가 아니고

 

직장인들에게는

돈을 버는 것이

절대 가치가 아니며

 

반드시

결혼을 해서

가정을 꾸리고

자식을 낳아 사는 것이

삶에 대한

절대 가치가 아니라고

 

 

Day word의 생각

 

내 삶의 주인은

바로 나입니다.

 

모두가 가야 한다는 길

모두가 해야 한다는 일

모두가 맞다고 하는 말

 

그 길, 그 일, 그 말

나에게

무조건 옳은 것은 아닙니다.

 

내가 판단하고, 결정하고

행동하고, 책임을 지십시오.

 

 

오늘의 한 문장

 

'타인이 강요하는

절대가치를 파괴할 때

인간은 비로소 자신의

가치를 창조하려 합니다.'  

- 59 p.g. -

 

 

나는 지금 행복한가?